청소년 공동생활가정 ‘그루터기’는 결손가정 남자아이들 중 주로 부모님이 아예
없거나 버러진 유치원생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들을 9명에서 12명까지 양
육할 예정으로 2006년 만들어진 곳이다.


현재 예수성심전교수도회와 수녀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나 무급으로 봉사해주시는
신부님 1명과 유급 사회복지사 1명, 조리사 1명이 근무하며 아동들을 양육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그루터기’에서 최대 16명까지 양육하고자 하므로 현재와 같은
후원으로는 운영이 매우 어려운 형편이다.


결손가정의 수가 증가함으로 해서 양육을 요청받거나 기관에서 의뢰받는 아동들을
모두 수용하기에는 한정된 공간에서 어려운 실정이며, 운영요원과 운영비도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따라서 우리단체는 정성으로 전해주시는 후원금과 물품을 모아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따뜻한 가정에서처럼 양육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공
동생활가정 ‘그루터기’에 전달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소재
① 어린이들 생활에 필요한 물자구입을 위한 후원금 지원
② 어린이들 생활에 필요한 모든 후원물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