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검진·검사센터” 개설을 통해 각 병원의 환자검진, 검사기능을 보완하여 근본
적인 질병예방과 환자치료를 위한 중앙검사소의 기능을 하고자 한다.

각급병원과 연결망을 구축하면서 북한보건의료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은 주민검진·검사기능을 복구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며, 북한의 질병관리
및 전염병 예방, 혈액관리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는 현재 북한의 보건
의료체계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움으로써 북한
보건의료분야의 복구와 장기적 발전을 돕고자 한다.

2008년 07월 : -북한과 ‘보건의료협력사업 합의서’ 체결 및 부지 확정
2008년 09월 : -사업의 세부추진사항에 협의, 대표단 방북하여 기초공사 상황 점검
2008년 10월 : -참여단체 실무자 회의 개최, 물자 지원 일정 등 논의
2008년 11월 : -모니터링 대표단 현장방문 및 기술협의
2008년 12월 : -공사자재, 의료기기, 의료소모품 등 $669,126 상당 물자 탁송
평양시 만경대 구역 축전동 소재
① 종합검진·검사센터 개설사업
② 시범연계병원 지원사업
③ 주민검진체계 확립을 위한 교육사업
④ 모니터링 사업
* 특이사항: 나눔 인터내셔날, 대한결핵협회, 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
                      한국가톨릭의료협회, 한국 건강관리협회 합동사업으로 추진함.